11월 첫째 주 7곳서 4723가구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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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7곳서 4723가구 청약접수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11.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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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르엘대치'·'광교산 더샵 센트럴' 등 9곳 문열어
11월 첫째 주 분양캘린더. 표=리얼투데이 제공
11월 첫째 주 분양캘린더. 표=리얼투데이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11월 첫 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4700여가구가 청약접수를 진행하고 견본주택은 9곳이 문을 연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4723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가구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초구 잠원동 '르엘 신반포 센트럴',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광교산 더샵 센트럴'이, 인천시 서구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와 '호반써밋 인천 검단2단지'가 8일 개관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해운대구 '센텀KCC 스위첸', 대구 수성구 '범어자이엘라'. 울산 남구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전북 '전주 태평 아이파크'가 역시 8일에 문을 연다.

주요 청약단지를 보면 서울에서는 5일 현대건설이 종로구 중신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창경궁'이 청약에 들어간다.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63~84㎡ 181가구이며, 이 중 1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경기도에서는 대방건설이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1859가구, 현대건설이 안양시 비산동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303가구를 6일부터 접수한다.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은 6일 부산 남구에서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4층~지상 35층 11개 동, 1725가구이며, 이 중 91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도 전북 전주 효자동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 동이며, 1248가구 중 90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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