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2월 日 나고야 개최 '2019 MAMA'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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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월 日 나고야 개최 '2019 MAMA' 출연 확정
  • 강미화 PD
  • 승인 2019.10.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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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출연하는 방탄소년단. 사진=엠넷 재팬 트위터.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출연하는 방탄소년단. 사진=엠넷 재팬 트위터.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2월 4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되는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9 MAMA)에 출연한다.

31일 엠넷 재팬은 공식 SNS를 통해 티켓 오픈 소식을 전하며 "BTS 출연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퍼포밍 아티스트로 출연한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작년엔 대상인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Worldwide Icon of the Year)뿐 아니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 10', '페이보릿 뮤직비디오', '페이보릿 댄스 아티스트 남자'까지 4관왕을 차지했다.

'2019 MAMA' 참가 아티스트로 청하, 갓세븐,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등이 1차 라인업으로 공개됐다.

한편, 이번 '2019 MAMA'는 최근 한일관계가 냉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지를 소녀상 작품 철거가 이뤄진 나고야로 정한 데 대한 비판의 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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