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작업하던 노동자 새마을호에 치여…사상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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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작업하던 노동자 새마을호에 치여…사상자 3명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10.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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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 및 경찰 원인 조사 중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22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경부선 밀양역에 진입하던 제 1001 ITX새마을호와 구내 선로 유지보수를 작업 중이던 직원간의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마산시설사업소 소속 직원1명이 사망했으며, 2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열차는 현장 수습 후 11시부터 정상 운행됐으며, 현재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와 경찰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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