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출신알렉사, 오늘(21일) 정오 데뷔 싱글 'Bomb'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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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출신알렉사, 오늘(21일) 정오 데뷔 싱글 'Bomb' 발매
  • 강미화 PD
  • 승인 2019.10.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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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미국 빌보드를 통해 1시간 전 선공개 …SF영화 방불 획기적 콘셉트
알렉사 디지털 싱글 'Bomb' 앨범 커버. 사진=지비레이블.
알렉사 디지털 싱글 'Bomb' 앨범 커버. 사진=지비레이블.

대한민국 최대 크리에이티브 집단 쟈니브로스(ZANYBROS)의 첫 자체 제작 아티스트 알렉사(ALEXA)가 드디어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

알렉사는 오늘(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mb'(밤)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지난해 알렉스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Mnet '프로듀스 48'에 참여해 눈도장을 찍었던 알렉사는 쟈니브로스 레이블 지비레이블(ZB LABEL)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체 제작 아티스트로, '프로듀스 48' 출신 중 가장 먼저 솔로로 출격한다.

'Bomb'은 여성 솔로 가수가 한국에서 최초 시도하는 아프로비트(Afrobeat), 댄스홀(Dancehall)을 결합한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글로벌 팬들도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라틴비트의 리듬과 일렉트로닉 음악적 요소를 더해 알렉사만의 유니크한 곡으로 탄생시켰다.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 2가지로 공개될 예정이며, 듣자마자 현실에서 벗어 난 듯한 신나는 리듬감이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트와이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NCT 등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와 작업한 스웨덴 작곡팀 EKKO MUSIC이 작곡을 맡았으며, 리코딩 프로듀싱과 작사에는 마마무, 원어스 등의 제작사로 유명한 RBW 황성진 프로듀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알렉사 데뷔곡 'Bomb' 뮤직비디오 갈무리. 사진=지비레이블.
알렉사 데뷔곡 'Bomb' 뮤직비디오 갈무리. 사진=지비레이블.

알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프로덕션이 제작한 아티스트답게 멀티버스(다중 우주) 속 A.I(인공지능)라는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마치 SF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한 영상미, 거대한 스케일, 심오한 세계관 등이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국 빌보드를 통해 1시간 먼저 공개된다. 빌보드가 이제 갓 데뷔하는 루키의 뮤비를 단독 선공개하는 건 굉장히 이례적인 사례로, 알렉사의 글로벌 활동 역량 및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전 세계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주목 중인 아티스트 알렉사는 데뷔곡 'Bomb'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쟈니브로스는 방탄소년단, 엑소,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마마무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CF, 영화, 방송프로그램 등을 제작한 대한민국 최대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다. 첫 자체 제작 아티스트 알렉사를 필두로 기존 뮤비 제작사에서 멀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사로 스펙트럼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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