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수유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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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수유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시공사 선정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10.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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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지상 9층 239가구 규모
수유 삼흥연립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제공
수유 삼흥연립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동부건설이 서울 수유동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동부건설은 삼흥연립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지난 19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확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 486-2번지 일대 2793평에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 아파트 239가구와 근린생활 시설을 짓는 공사다.

우이~신설 경전철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500m 반경에 북한산이 있어 편리한 교통시설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착공은 2021년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26개월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미세먼지 차단 자동환기 등 센트레빌의 첨단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엄 숲세권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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