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궁중비책, 브랜드 스토리 담은 TV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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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궁중비책, 브랜드 스토리 담은 TV 광고 선봬
  • 내미림 기자
  • 승인 2019.10.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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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궁중비책
사진제공=궁중비책

[매일일보 내미림 기자] 스킨케어 궁중비책이 자연유래 성분을 현대 과학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광고는 조선 왕실의 고귀한 왕손에게만 허락됐던 궁중의 비밀 레시피에서 궁중비책이 해답을 찾았다는 브랜드명에 대한 설명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과거를 지나 현대의 연구소로 화면이 전환되며 선조의 지혜를 아이 피부에 맞게끔 현대과학으로 재해석했다는 내용과 함께 순하고 믿을 수 있는 원료를 사용했음을 전달한다.

이어 궁중비책 ‘모이스처 크림’이 화면에 등장하며 엄마의 손이 아이에게 제품을 발라준다. 아이의 평생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우리 아이 첫 스킨케어’라는 자막과 함께 궁중비책의 ‘샴푸&바스’ ‘모이스처 로션’ ‘모이스처 크림’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궁중비책 샴푸&바스’는 신생아부터 3세까지의 아기를 위한 저자극 샴푸 겸용 바스 제품이다. 건강한 피부의 pH와 유사한 약산성을 띠고 있어 목욕 시 피부 자극을 덜어준다.

보습 라인의 ‘모이스처 로션’과 ‘모이스처 크림’은 탄탄한 3중 보습이 48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바른 직후 6시간 동안 상승되는 보습력으로 쉽게 건조해지는 영유아 피부를 48시간 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쌀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보호해준다.

궁중비책의 새로운 광고는 tvN, 온스타일 등 케이블 채널과 제로투세븐 홈페이지, 궁중비책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된다. 또, 중국에서도 TV 광고를 동시에 온에어한다. 엄마들을 사로잡은 제품력으로 입소문을 타며 궁중비책의 인기가 중국·홍콩·마카오·미얀마·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궁중비책은 홍콩 최대의 헬스&뷰티 스토어 사사에서 유아동 카테고리 매출 1위 브랜드로 등극한 바 있다. 면세점 및 중국 최대 쇼핑몰 티몰에서도 매출이 급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브랜드명이 가진 의미와 함께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색을 담아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면서 “우리 아이 첫 스킨케어를 위한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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