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수시모집 전국 최고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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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수시모집 전국 최고 경쟁률 기록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9.10.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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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평생교육융합학과 칸트스쿨에 참석한 신입생과 대학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지난 2월 평생교육융합학과 칸트스쿨에 참석한 신입생과 대학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의 성인친화형 단과대학인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국 23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운영 대학 중 최고 수준의 입시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지난 9월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결과에서 평생교육융합학부(평생교육경영전공, 평생교육복지전공),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에서 총 100명 모집에 15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5:1로 마감했다.

전형별로는 평생학습자 전형(정원내) 15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3.47:1을 기록해 전국 평균 1.72:1 대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23개 대학 중 최고를 기록했다. 또한,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정원외) 85명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1.21: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방대학 중에서 최상위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를 통한 안정적 재정지원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성을 반영한 성인친화적 교육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재직자와 30세 이상의 성인학생으로 구성된 학과들을 구축하여 성인학습자를 위한 온라인 수업과 주말 수업(토), 다학기제, 집중이수제, 학습경험인증제 등 성인친화적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세계 최초의 평생학습도시인 가케가와시 현장 견학, 평생학습박람회 부스 운영, 평생학습기관 방문 등 성인교육에 특화된 교육과정의 운영을 통해 지역 최고의 성인 중심 단과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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