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영덕 태풍 피해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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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영덕 태풍 피해 복구 지원
  • 김찬규 기자
  • 승인 2019.10.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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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산시는 주말인 지난 6일 공직자 42명을 영덕지역 태풍 피해 복구인력으로 편성해 긴급 파견했다.

이동열 총무과장을 중심으로 파견된 공직자 42명은 이날 영덕군 하저해수욕장 인근에서 침수 피해 복구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힘겨워하는 영덕군민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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