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장남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서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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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장남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서 금상
  • 김수홍 기자
  • 승인 2019.09.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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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마을이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확보했다.

이번에 신설된 ‘농촌 들녁 가꾸기’는 사계절 아름답고 깨끗한 농업 경관작물을 식재, 지역축제와 연계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한 마을을 선발하는 시상이다.

다음달 15일 현지실사를 통해 금상 4개 마을을 비교, 관리가 잘되고 있는 마을을 최종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마을은 보리를 파종, 현지실사 전까지 호로고루 성지 주변을 푸른 보리의 물결로 물들일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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