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스’ 견본주택 20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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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스’ 견본주택 20일 오픈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9.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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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평균 분양가 4750만원대
‘래미안 라클래스’ 야경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래미안 라클래스’ 야경 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삼성물산이 강남권 심장부에 위치한 ‘래미안 라클래스’의 분양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아파트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짓는 ‘래미안 라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67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1㎡A·B·C 43가구 △84㎡A·B·C 69가구가 있다.

‘래미안 라클래스’는 1층 전체에 필로티가 적용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도 마련된다.

단지가 위치한 삼성동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인접해 있으며 학동로와 삼성로를 통해 강북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갤러리아 명품관, 청담동 명품거리 등 쇼핑·문화시설도 가깝다.

개발호재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계발계획을 꼽을 수 있다. 또 옛 한전 부지에 현대차그룹이 짓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도 계획돼 있다.

한편, ‘래미안 라클래스’의 3.3㎡당 4750만원대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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