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추석 연휴 뒤 주요시설 안전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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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추석 연휴 뒤 주요시설 안전점검 진행
  • 최은서 기자
  • 승인 2019.09.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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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대응체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 격려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사진 가운데)이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사진 가운데)이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연휴 후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시설점검과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17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경영진들은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구 사장은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공항안전실을 사장 직속의 안전혁신실로 개편해 직접 현장 안전관리를 직접 챙기고 있다. 또 기존의 안전보건팀을 산업안전팀으로 개편하는 등 현장중심 안전관리와 제도개선을 통해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사후적 관리에서 사전적 예방으로 혁신해 나가고 있다.
  
구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공항을 찾으시는 국민께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7만여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공항운영의 본질적 가치인 안전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혁신성장을 단행해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에서 넘볼 수 없는 우위를 선점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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