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추석 대비 안전대책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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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대비 안전대책회의 진행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9.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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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석 사장, 서울역서 수송현황 점검
코레일이 10일 대전 본사 특별교통대책본부에서 추석명절 대수송 대비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사진=코레일 제공
코레일이 10일 대전 본사 특별교통대책본부에서 추석명절 대수송 대비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사진=코레일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코레일이 추석 기간 안전하고 편안한 열차 이용을 총력을 기울인다.

코레일은 지난 10일 본사 사옥에 마련된 특별교통대책본부에서 정왕국 부사장 주재로 명절 수송 관련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철도차량응급조치반 운영 △질서유지를 위한 안내요원 배치 △귀경길 심야 임시 전동열차 운행 등이다.

세부적으로 특별교통대책본부는 이례사항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며 여객·광역·차량 등 안전한 수송을 위해 모든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또 심야 임시 전동열차는 연휴기간 귀경길 전철 이용객을 위해 13일과 14일 이틀간 다음날 새벽 1시5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한편,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12일 서울역을 방문해 수송 현황을 점검했다. 또 13일 추석 당일에는 서울 구로에 있는 관제센터를 찾아 열차 운행 상황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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