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군인가족과 함께하는 인문학 소통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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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군인가족과 함께하는 인문학 소통콘서트 운영
  • 윤여경 기자
  • 승인 2019.09.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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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에서는 관내 군인가족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군인가족과 함께하는 인문학 소통콘서트’를 운영한다.

가족소통콘서트는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1부는 어린왕자 샌드아트를 통한 가족인문학 프로그램, 2부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가족 과자집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9월 16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철원군청 인재육성과 평생교육부서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인원은 50가족 모집이며, 철원관내 군인가족 및 철원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인가족과 함께하는 인문학 소통콘서트’를 통해 원활한 가족소통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나아가 관내 군인가족이 철원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길 수 있는 정주의식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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