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 추석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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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추석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선봬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9.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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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등서 할인 및 체험행사 진행
한가위를 맞이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조성한 보름달 포토존과 아쿠아리스트 모습. 사진=롯데물산 제공
한가위를 맞이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조성한 보름달 포토존과 아쿠아리스트 모습. 사진=롯데물산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롯데물산이 추석연휴를 맞아 고객 체험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10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날부터 롯데월드타워 내 월드파크 광장 잔디밭에 약 15m 높이의 ‘자이언트 캣’ 조형물과 ‘SKT 5GX 부스트파크’(부스트파크)가 조성된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역귀성,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위해 할인 혜택과 관측 이벤트를 마련했다.

‘추석맞이 역귀성 고객 우대’는 6일부터 15일까지 기차·고속버스·비행기 등 9월 이용한 티켓 또는 예매내역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본인 및 동반 1인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가위 실버가족 우대’는 9월 한달 간 만 65세 이상 고객을 포함한 3~4인 가족이 방문하면 28% 할인된 가격에 전망대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메인 수조에 추석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보름달 포토존을 조성하고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회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이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월드몰 5~6층 이색 테마스트리트 ‘서울서울 3080’에서도 한가위를 맞아 떡볶이, 호떡, 김밥 등 한국길거리 음식 캐릭터 브랜드 ‘얌얌타운’과 함께 ‘얌얌 한가위’ 이벤트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뿐만이 아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은 ‘추캉스족’을 위해 프리미어룸 혹은 디럭스 스위트 1박과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 조식 2인, 시그니엘 추석 다과가 포함된 추석 특별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도 오늘부터 15일까지 ‘한가위 추천작’으로 선정된 영화를 관람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한가위 방탈출’ 이벤트를 진행하며, 월드타워관에서는 10월 31일까지 ‘수퍼플렉스 G’를 일반요금으로 할인해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롯데월드타워와 몰은 정상 운영하며, 에비뉴엘은 12일과 13일 양일간 휴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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