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저소득가정 아동 위한 코딩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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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저소득가정 아동 위한 코딩교육 지원
  • 홍석경 기자
  • 승인 2019.08.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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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아동 코딩교육 지원금 전달식. 사진=코스콤 제공
저소득가정 아동 코딩교육 지원금 전달식. 사진=코스콤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코딩교육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 2년간 영등포구 저소득가정 아동 250여명에게 기초 코딩교육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코딩심화교육과 자체 경진대회인 ‘주니어 해커톤’ 을 지원함으로써 아동들의 소프트웨어 재능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엄재욱 코스콤 전무이사는 “IT기업으로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코딩교육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IT인재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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