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시설 매각 주관사 선정”
상태바
대림산업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시설 매각 주관사 선정”
  • 성동규 기자
  • 승인 2019.08.22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매일일보 성동규 기자] 대림산업이 22일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내 비주거 시설 매각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주관사를 선정해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 뚝섬 상업용지 3구역에 들어서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지하 5층~지상 49층 280가구 주거시설 2개 동, 지하 7층~지상 33층 오피스 빌딩 1개 동, 4층 규모 아트센터, 지하 1층 및 일부 1층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이번에 매각이 추진될 구역은 오피스 1개 동과 상업·문화시설 등이다. 앞서 2017년 주거 2개 동은 3.3㎡(평)당 4750만원에 분양 완료되기도 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