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변인에 김성원 국회의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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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변인에 김성원 국회의원 선임
  • 김수홍 기자
  • 승인 2019.08.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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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국민의 목소리 더욱 귀 기울여 신뢰받고 소통하는 당 대변인 될 것”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시, 연천군)이 당 대변인에 선임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성원 국회의원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원내대변인과 당 대변인을 수행하면서 탁월한 정무적 감각과 의회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이면서도 날카로운 논평과 메시지 전달 능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당내 일각에서는 자유한국당 조직부총장과 원내대변인 등 주요당직들을 역임한 김 의원은 젊은 대변인 임명을 통해 대국민 소통에 활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자유한국당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정당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당 대변인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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