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다리영어조합법인 고삼숙 대표, 산업대전 '친화적 기업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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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다리영어조합법인 고삼숙 대표, 산업대전 '친화적 기업부문' 대상 수상
  • 김기범 기자
  • 승인 2019.08.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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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시아로하스(ASIA LOHAS) 산업대전에서 '친화적 기업부문'
사진설명=고삼숙(왼쪽) 김정배 부부 명인
사진설명=고삼숙(왼쪽) 김정배 부부 명인

[매일일보 김기범 기자] 굴다리영어조합법인(대표 고삼숙)이 제8회 아시아로하스(ASIA LOHAS) 산업대전에서 '친화적 기업부문'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로하스 산업대전은 아시아로하스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며 행복한 삶을 위한 선도적이면서 창의적인 지속가능한 기업을 발굴하고, 소비자가 존경하는 기업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굴다리영어조합법인 고삼숙 대표는 아시아로하스 인증기업, 지속가능한 친환경기업 및 발명, 인류건강 이바지 및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기업 운영 등 다양한 항목의 심사기준에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난 2004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유일의 새우젓부문 전통식품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생산·제조·가공·유통 등 식품판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요소를 철저히 관리해 2014년 식약청 HACPP 인증과 착한가게 인증을 받았다.

고삼숙 대표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전통방식을 계승하고 현대식 젓갈과 절임음식 개발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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