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 부가세 신고창구 현장 방문
상태바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 부가세 신고창구 현장 방문
  • 강세민 기자
  • 승인 2019.07.25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3일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한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사진 가운데) 모습. (사진=부산지방국세청)
지난 23일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한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사진 가운데) 모습. (사진=부산지방국세청)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은 신임 이동신 부산청장이 지난 23일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7.1.~7.25.)을 맞아 일선세무서 신고창구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이 청장은 2019년1기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진행 중인 해운대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창구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내방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중소기업·영세납세자·모범납세자 등이 22일까지 조기환급을 신청한 경우, 신속히 검토해 부당환급 혐의 등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7월 말까지 환급금을 지급한다. 또 경영애로 사업자는 납부기한을 연장해 주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