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유관기관과 경인아라뱃길 관광 명소화 위한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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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유관기관과 경인아라뱃길 관광 명소화 위한 협력 추진
  • 김양훈 기자
  • 승인 2019.07.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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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협약
경인아라뱃길 협약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 ㈜워터웨이플러스(사장 서정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안덕수)와 ‘경인아라뱃길 관광 명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번 협약은 경인아라뱃길 관광콘텐츠 발굴 및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는 협력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뱃길 관광 프로그램 등 경인아라뱃길 관광객 방문 증대를 위한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접근성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 △공공성에 기반을 둔 사회공헌 프로모션 개발 및 운영 △각 기관의 보유자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 전개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은 “경인아라뱃길의 우수한 레저·문화·휴식공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관광상품 개발, 홍보마케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인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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