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좋다] 쌍용건설 신입사원, 한사랑마을서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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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쌍용건설 신입사원, 한사랑마을서 봉사활동 진행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9.07.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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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목욕·마사지·재활운동 도우미 자처
쌍용건설 신입사원 17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사진=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 신입사원 17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사진=쌍용건설 제공

[매일일보 전기룡 기자] 쌍용건설은 7월 채용된 대졸 신입사원 17명이 최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뇌질환과 지체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장애우를 위해 식사와 목욕, 마사지 및 재활운동 등을 보조하는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신입사원 장세련(24)씨는 “봉사를 하러 왔지만 오히려 장애우들이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영태(29)씨도 “앞으로도 회사의 일원이지 사회구성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쌍용건설 신입사원들은 4주간 사내 교육을 마친 후 국내외 현장에 배치돼 최대 3개월간 현장 실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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