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무허가축사 지역협의체 협업 회의 개최
상태바
연천, 무허가축사 지역협의체 협업 회의 개최
  • 김수홍 기자
  • 승인 2019.07.19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연천군이 박성남 부 군수가 주재하는 무허가축사 지역협의체 협업 회의를 18일, 재난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군은 축협을 비롯한 건축사사무소, 자산관리공사, 국토정보공사, 농어촌공사, 축산협회 등 지역협력체계를 구축, 축산 농가들의 애로사항과 적법화 추진상황을 점검, 지원을 위해 협업회의를 추진했다.

박성남 부군수가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7월이 적법화 추진의 마지막 골든타임 시기를 강조하고,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축산단체 관계자들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적법화 추진의 애로사항과 질의답변 등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남 연천 부 군수는 “9월 27일 무허가 축사 적법 화 이행 기간 전까지 합심을 통해  한 농가라도 더 적법 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