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립무용단-합창단-국악관현악단-오케스트라 합동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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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립무용단-합창단-국악관현악단-오케스트라 합동공연 펼쳐
  • 우성원 기자
  • 승인 2019.07.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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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주민 염원 담아 공연
사진=홍성군 제공
사진=홍성군 제공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충남 홍성군 6만6천여 명의 주민이 한 마음이 되어 혁신도시 특별법 통과 촉구 서명운동을 벌였던 18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주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군립예술단 합동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수백여 명의 군민이 운집한 이날 공연은 홍성군립무용단의 춤판 '홍성에서 노닐다’로 막을 열어 군립합창단, 군립국악관현악단, 군립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공연이 이어졌다.

어느 지역보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지역의 발전을 염원하는 홍성군민들인 만큼 혁신도시 지정 관련 개정안이 국회 법안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혁신도시 지정을 통한 지역 발전에 대한 희망을 이번 공연을 통해 아낌없이 표현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공연, 체육행사 등을 지속 추진하여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간절한 군민 목소리가 국회와 청와대에 닿을 수 있도록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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