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파스텔합창단,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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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스텔합창단,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동상 수상
  • 한종훈 기자
  • 승인 2019.07.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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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 골프존파스텔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18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CTS 아트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 클래식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K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진행된 클래식 부문 본선에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17개의 팀이 무대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클래식 부문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밝고 씩씩한 분위기의 곡 슈만의 유랑의 무리를 노래했다. 이날 합창단은 본선 참가팀 가운데 동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직업합창단으로서 가능성과 실력을 입증받았다.

한태정 뉴딘파스텔 대표이사는 “대회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대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골프존파스텔합창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올해는 각종 경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단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큰 보람을 느끼며 남은 대회 준비는 물론 단원들의 음악적 열정과 꿈을 실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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