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뽀송 제습기 17ℓ’, 소비자로부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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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뽀송 제습기 17ℓ’, 소비자로부터 호평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7.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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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히트브랜드·NBCI 1위 등 브랜드 경쟁력 인정받아
사진=위닉스 제공
사진=위닉스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위닉스는 자사 제습기 브랜드 ‘뽀송 17L 모델(DXSM170-IWK)’이 올해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19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제습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평가지표다. 

위닉스는 사용자의 생활편의성은 높이고, 전기료 부담은 줄일 수 있는 차별화된 제습기술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 주요 조사 항목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뽀송 제습기에는 120도의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스윙 토출구가 장착됐다. 제습기의 기본 기능에 집중해 17ℓ 대용량 일일제습 기술을 구현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휠, 한 손으로도 탈착 가능한 5.8L의 대용량 물통이 적용됐다. 냉각기에 성에가 생길 경우 자동으로 제거한다. 물통에 물이 가득 차면 물비움 표시등이 점멸돼 자동으로 운전을 정지한다. 호스를 연결해 연속 배수 및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을 설정하면 자동 온오프 기능도 가능하다.

위닉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제습기 구매 시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은 제습기에 표기된 ‘일일제습능력’ 과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발행하는 제습기 인증인 ‘HD인증’ 유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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