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우선협상대상자에 현대ENG 컨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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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우선협상대상자에 현대ENG 컨소 선정
  • 최은서 기자
  • 승인 2019.07.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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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5일 새만금개발공사는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의 발전사업 사업자 공모에 대한 제안서 심사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한국남동발전(주), 전북지역 업체 6곳 등 10개사로 구성됐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전북지역업체 위주로 공사를 하고 지역 기자재를 중점적으로 사용하기로 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새만금개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오는 17일부터 우선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쪽  부지에 90㎿의 태양광발전시설 건설, 운영하는 것으로 2021년 말 준공돼 2022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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