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섭 현대차 영업부장 ‘5천대 판매거장’ 등극… 역대 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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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섭 현대차 영업부장 ‘5천대 판매거장’ 등극… 역대 9번째
  • 성희헌 기자
  • 승인 2019.07.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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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판매명인’ 이어, 1985년 입사 후 34년 만의 성과
현대차 아홉 번째 판매거장으로 등극한 허정섭 종로지점 부장.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차 아홉 번째 판매거장으로 등극한 허정섭 종로지점 부장. 사진=현대차 제공

[매일일보 성희헌 기자] 현대자동차는 허정섭 종로지점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자리다. 허정섭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8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렵다.

이번에 새로 판매거장에 등극한 허정섭 영업부장은 1985년 현대차에 입사해 34년 만에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했다.

특히 34년 전 첫 차를 구매한 고객이 아직도 허정섭 영업부장에게서 차를 구매할정도로 허정섭 영업부장의 철저한 고객 관리와 적극적인 판촉 활동은 많은 영업인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앞서 허정섭 영업부장은 2014년 5월 누계 판매 4000대를 돌파하며 ‘판매명인’의 길을 걸어온 바 있다.

허정섭 영업부장은 “판매거장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저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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