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聯, K.tag 홍보 기여자에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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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K.tag 홍보 기여자에 특별상 수상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7.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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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 행사서 ‘2018 미스코리아 7인’ 시상
(오른쪽)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오른쪽)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K.tag 특별상은 연합회의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홍보에 기여한 미스코리아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대회부터 신설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K.tag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한 2018 미스코리아 7인이 선정됐으며,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씨가 대표로 나와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에게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사회자들은 “새롭게 홍보대사로 활약할 2019 미스코리아 활동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닌 특색 있는 소상공인 업체의 혁신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를 론칭했다. 경영, 노무, 법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과 지속적인 관리로 저변을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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