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이과수 살균정수기 세니타’ 출시
상태바
청호나이스, ‘이과수 살균정수기 세니타’ 출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7.12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존 제품서 얼음기능 제외…정수량 40% 증대 필터 장착
청호나이스 이과수 살균정수기 세니타.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 이과수 살균정수기 세니타.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청호나이스가 12일 카운터탑 냉온정수기 ‘이과수 살균정수기 세니타’를 출시했다. 

살균정수기 세니타는 기존(살균얼음정수기) 제품에서 얼음 기능을 제외한 제품이다. 정수기의 위생을 강화해 고객의 걱정을 덜어주는 안심 시스템이 적용됐다. 주1회 사용빈도가 낮은 시간에 자동으로 전기분해수를 생성해 물이 흐르는 유로를 타고 흘러 저수조 내부까지 유입된다. 이후 살균이 이뤄진다. 자동살균 설정시간은 변경 가능하며, 살균버튼을 5초 이상 터치 시 수동으로도 즉시 동작할 수 있다.

살균 정수기 세니타의 스마트세정기능(ACS)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저수조 속 물을 비우고 정수된 물을 새로 채워 세균 번식과 오염을 방지한다.

0.0001마이크로미터 기공 사이즈의 초정밀 분리막이 적용된 역삼투압 정수 시스템도 탑재됐다. 중금속, 박테리아, 바이러스, 유기화학물질 포함, 정수기 ‘KC마크’ 기준 44개 항목의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기존 자사 필터 대비 정수량을 약 40% 증대시킨 AT(Advanced T) 필터를 장착했다.

제품은 티탄, 화이트 등 두 가지 색상으로 나뉜다. 취수구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연 1회 무상교체 서비스가 제공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