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부산 지역 골프연습장 4곳과 ‘인증 사업’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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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산 지역 골프연습장 4곳과 ‘인증 사업’ 체결
  • 한종훈 기자
  • 승인 2019.06.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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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5곳과 업무 협약
부산골프클럽과 인증 협약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PGA.
부산골프클럽과 인증 협약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PGA.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광역시 소재 4곳의 골프연습장과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고 KPGA 공식 인증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KPGA의 인증을 받게 된 골프연습장은 부산골프클럽·문현BB골프클럽과 골드리버골프클럽·신평골프클럽이다. 이로써 KPGA가 인증하는 골프연습장은 총 35곳으로 늘어났다.

KPGA의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은 2017년 11월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후 꾸준하게 협약을 체결해 나아가고 있으며 서울과 경기, 수도권을 넘어 충청과 전남 그리고 영남 지역까지 전국적으로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KPGA의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은 골프연습장을 대상으로 KPGA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공식 인증플래그십 골프센터를 선정해 관리한다. 이를 통해 골프연습장의 체계적인 레슨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 등을 제시해 레슨 시장 활성화와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휘부 KPGA 회장은 “지속적으로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을 펼쳐 나가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본 사업을 통해 골프 대중화의 기반인 골프연습장과 친화적 관계를 형성하고 레슨 시장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KPGA 회원들의 복지 확대를 위한 여러 방안도 꾸준히 연구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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