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좋다]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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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 최은서 기자
  • 승인 2019.06.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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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에 도배할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지난 25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에 도배할 벽지에 풀을 바르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대우건설은 25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이 참여했다. 주택 노후로 거주에 어려움을 겪지만 직접 보수하기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의 활동을 펼쳤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는 우체국 집배원 휴게시설 개선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작년에는 전통시장, 유기견 보호소, 소방관 휴게시설 환경개선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인프라 개선공사 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무료급식 봉사,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는 전년대비 60% 이상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희망의 집 고치기는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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