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11년째 나눔·지역발전 행사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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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11년째 나눔·지역발전 행사 이어와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6.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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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제품·임직원 기증물품 등 ‘사랑나눔 바자회’서 저가에 나눠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랑나눔 바자회 현장.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랑나눔 바자회 현장.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1년째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서울 용두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취지로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바자회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비타민·유산균), 구강청결용품(가그린·칫솔·치약), 생활용품(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오로나민C) 등과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들을 판매한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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