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승무원, 캄보디아 씨엠립서 첫 해외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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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승무원, 캄보디아 씨엠립서 첫 해외 봉사활동
  • 박주선 기자
  • 승인 2019.06.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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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민트나래팀 현지 활동 모습.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 민트나래팀 현지 활동 모습. 사진=에어서울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에어서울은 18일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첫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캐빈승무원 사회공헌 특화팀 ‘민트나래’는 이날 씨엠립에 있는 유치원에서 현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민트나래’ 봉사단 5명은 어린이들에게 그림 그리기, 가방 만들기 등의 미술 수업과 아이클레이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했으며, 한국에서 준비해간 간식과 학용품 등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문에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인천~씨엠립 노선을 주 4회(수·목·토·일) 스케줄로 단독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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