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6월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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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6월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 활동
  • 황병준 기자
  • 승인 2019.05.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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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LIG넥스원 임직원들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LIG넥스원 제공
2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LIG넥스원 임직원들이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LIG넥스원 제공

[매일일보 황병준 기자] LIG넥스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입사자를 비롯한 판교 및 서울사무소 소속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3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30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8일에는 구미 생산본부 소속 임직원과 자녀 등 50여명이 국립영천호국원 11·12묘역을 찾아 정화활동 후에 호국원 그림 그리기 등 자녀들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대전사무소 임직원 20여명이 대전현충원 제4묘역과 장군2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등 묘역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묘역정화활동은 6월 6일 현충일을 전후로 현충원을 찾을 참배객에게 잘 정돈된 묘역을 보여주자는 취지로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현충원에서 애국시무식을 진행해온 LIG넥스원은 2010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무연고 묘역 비문 도색과, 잡초 뽑기, 화병 세우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방산업체 직원으로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자 동료들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그들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를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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