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태바
보령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이기석 기자
  • 승인 2019.05.23 1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성인지역량강화 교육.제공=보령시
사진=성 인지역량 강화 교육.제공=보령시

[매일일보 이기석 기자] 보령시는 23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 간부 공무원과 성주4리 성평등 인형극 단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별영향평가 전문강사 윤금이 강사를 초청해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이해, 성인지 공무원 역량강화, 정책 개선 우수사례 분석 등을 안내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 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해 정책에 개선 반영함으로써 남녀가 공평한 혜택을 받도록 하는 제도이다.

조태현 자치행정국장은 “공직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각종 사업 등의 시행과정에서 성별 특성을 반영하고 보령시민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데 기여하는 교육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충청남도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받아 각종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