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 본사 시설 개방…지역주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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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본사 시설 개방…지역주민과 소통
  • 문수호 기자
  • 승인 2019.05.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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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주민행사 등에 본사 대강당 등 개방

[매일일보 문수호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원주 강원혁신도시 이전 4년차를 맞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광물공사는 지역 내 각종 동아리, 지역주민 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 본사 대강당과 회의실, 테니스장, 로비 등을 개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시설 대여는 지역주민들의 취미활동과 문화생활 지원이 목적으로, 지역주민 대상 교육과 강연은 물론 회의 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광물공사가 2016년 첫 시설 대여를 시작한 이래 총 40여회 지역행사가 공사 대강당에서 열렸고, 2017년 7월에는 OCN 드라마 ‘듀얼’의 촬영지로 공사 로비가 사용되기도 했다.

특히 광물공사 대강당은 총 400석 규모의 실내공연장으로 혁신도시 일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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