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2019년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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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2019년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개최
  • 김정길 기자
  • 승인 2019.05.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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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정길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전용호)는 지난 18일 광명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지도교사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2019년 한국119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119소년단 모집은 학교 및 학부모단체 홍보 등으로 관내 초·중·고 19개 학교 학생 94명이 모집되어 초등부 2개단, 중고등부 2개단으로 조직되었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1963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광명소방서 한국119소년단원들은 소방안전교육 및 각종 체험교육 등을 통해 각종 안전문화행사 참여 및 안전문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각 단 대표단원의 선서 및 단원증수여 ▲지도교사 임명장 수여 ▲재난예방과장의 축사 ▲단체사진 촬영 ▲소년단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대식 후 심폐소생술 및 방수체험, 물소화기 체험교육 등 소방안전 기본교육도 실시하였다.

전용호 서장은 “한국119소년단원들에게 소방안전교육과 각종 체험활동 기회를 지원 하겠다”며, “한국119소년단 활동을 통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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