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19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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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9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실시
  • 김양훈 기자
  • 승인 2019.05.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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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원 32명
국세청 전경
국세청 전경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국세청은 15일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를 단행 했는데 본·지방청 주요 부서에서 업무경험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묵묵히 근무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적극 발탁했다고 밝혔다.

인사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 확보를 위해 승진 최소 소요연수 기준 등 그동안 적용해온 ‘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적용해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인사의 자율성·책임성를 강화했는데 본청 국장, 지방청장에게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부여해 승진인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기관장의 지휘권을 확립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이번 승진인사의 특징을 보면 승진인원이 대폭 확대됐다. 2017년 상반기 31명 이후 크게 줄었던 승진인원을 최대한 확보했다.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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