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GIFT] 템퍼, 포근한 날씨 품은 ‘기능성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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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GIFT] 템퍼, 포근한 날씨 품은 ‘기능성 베개’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5.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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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설계 적용, 수면 중 머리·목·어깨에 맞춤형 편안함 제공
템퍼 기능성 베개. 사진=템퍼코리아 제공
템퍼 기능성 베개. 사진=템퍼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선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봄 날씨가 완연한 이맘때 특히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바로 ‘베개’다.

따뜻한 바람이 불고, 기온이 올라가는 봄이 오면 괜히 몸이 찌뿌둥하고 나른한 기분이 든다.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함께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날의 컨디션을 결정짓는 요소는 바로 ‘잠’이다.

부모님, 스승님, 친구를 비롯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할 잠의 가치. 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잠자리에 누웠을 때 하루의 피로마저 녹여줄 베개를 추천한다.

사람들은 잠에 빠져드는 순간 남녀노소 누구나 온전히 편안함에 파묻힌다. 깊은 숙면에 빠지는 순간 긴장이 풀리면서 편안한 수면자세가 나타난다.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모두 다르듯이 수면 자세도 마찬가지다.

걸음걸이에 맞는 신발을 착용해야 하듯, 수면 자세에 맞는 베개 선택도 중요하다. 베개는 ‘수면의 질’과 직결되기 때문에 직접 누워보고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맞지 않는 베개를 사용하게 되면 재채기와 천명음 등을 유발한다. 

이에 ‘숙면’을 위한 매트리스와 베개 선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매트리스를 고를 때는 몸 전체를 안정되게 지지해주는지,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함 유지가 가능한지를 따져봐야 한다. 베개는 머리와 목, 어깨를 편안하게 지탱해줄 수 있어야 한다. 

템퍼는 수면 자세를 고려한 베개를 선보이고 있다. ‘템퍼 기능성 베개’는 수면 중 머리, 목, 어깨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각 제품마다 다른 기술, 디자인, 기능을 적용해 제품별 최상의 지지력을 제공한다. 

템퍼 기능성 베개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템퍼 오리지널 베개’는 옆으로 자는 자세에 이상적이며 머리, 목, 어깨로 이어지는 곡선을 지지해 척추가 잘 펴지도록 디자인됐다.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템퍼 밀레니엄 베개’는 등을 바닥에 대고 자는 자세에 이상적이며 긴장을 풀어 주는 수면 자세 유지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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