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농산물 재배 프로그램… ‘주말농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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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농산물 재배 프로그램… ‘주말농부’ 시작
  • 성희헌 기자
  • 승인 2019.04.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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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가꾸고, 수확한 농작물로 나눔 실천
한국토요타는 20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농민회관에서 ‘2019 토요타 주말농부’를 시작했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매일일보 성희헌 기자] 한국토요타는 20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농민회관에서 ‘2019 토요타 주말농부’를 실시하며 올해 첫 농사를 알리는 씨앗 뿌리기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해 8회를 맞이한 ‘토요타 주말농부’는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재배하는 프로그램이다.

수확한 농작물 일부는 소외계층과 나누고, 연말에는 김장을 담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부터는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45가족이 선정됐다. 참여자 편의를 위해 텃밭위치를 수원으로 옮겨 접근성도 개선했다.

나카시마 타카히로 한국토요타 상무는 “토요타 주말농부는 환경친화적 생활방식에 공감하는 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 토요타 주말농부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심고 건강한 행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환경과 교통안전’, ‘문화와 교육’, ‘스포츠’ 등 3개 영역에서 14개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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