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학생회장, 소액정기기부운동 1000번째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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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학생회장, 소액정기기부운동 1000번째로 동참
  • 복현명 기자
  • 승인 2019.04.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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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헌(왼쪽 두 번째) 동국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여대희 부총학생회장이 동국사랑1.1.1캠페인 회원으로 가입한 후 김애주 동국대 대외협력처장과 김용현 학생처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김종헌 동국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여대희 부총학생회장이 지난 17일 동국대 대외협력처장실을 찾아 동국사랑1.1.1캠페인 회원으로 가입했다.

두 사람은 모금 운동의 수혜자인 학생 신분으로 기부에 동참해 각각 1000번째, 1001번째로 참여했다.

김종헌 총학생회장은 “오래전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동국사랑1.1.1캠페인을 눈여겨보고 있었고 ‘십시일반’으로 모인 정성으로 학교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이룬다는 취지가 크게 와닿았다”며 “정기기부운동에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께서도 일단 시작해보시길 권하며 분명 큰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국사랑1.1.1캠페인은 학교발전을 응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사람이 한달에 1만원이상 참여하는 정기기부 운동으로 지난 2017년 5월 1일 캠페인이 시작된 후 현재까지 1000명의 기부자가 참여(2800구좌)했으며 기부금은 장학금, 오픈라운지·세미나실 조성 등 학생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헌 총학생회장과 여대희 부총학생회장, 김애주 동국대 대외협력처장, 김용현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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