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HK+사업단, 총서 ‘모빌리티와 인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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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HK+사업단, 총서 ‘모빌리티와 인문학’ 출간
  • 복현명 기자
  • 승인 2019.03.2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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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의 ‘모빌리티와 인문학’ 표지. 사진=건국대.

[매일일보 복현명 기자] 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이 첫 번째 모빌리티인문학 총서로 ‘모빌리티와 인문학’을 출간했다.

이 책은 모빌리티 연구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대안적 관심을 제시하며 △자동차 모빌리티와 로드무비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의 자동차 모빌리티 △이디스 워튼 감독의 영화 속 모빌리티 △조지 엘리엇 문학작품의 미시 모빌리티 △형식 모빌리티 △아동소설 속 아동기의 부동화 △19~20세기 전반기의 도시 이동 △운전에 대한 역사적 연구 등과 인문학자들의 모빌리티 연구 성과도 함께 실렸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에서 간행하는 ‘모빌리티인문학 총서’는 고모빌리티 시대 인간적·사회적 난제들을 성찰하고 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련 연구서인 ‘모빌리티 휴머니티즈 아상블라주’와 번역서인 ‘모빌리티 휴머니티즈 인터커넥트’, 모빌리티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교양서 ‘모빌리티 휴머니티즈 페다고지’ 등으로 구성돼있다.

이번에 출간된 ‘모빌리티와 인문학’은 모빌리티 휴머니티즈 인터커넥트의 첫 번째 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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