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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개최 조인식 진행총상금 8억원, 4월 12일 보라cc서 열려
기우성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왼쪽)과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KLPGA가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울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열린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기우성 셀트리온의 부회장은 “지금껏 세계를 뒤흔든 한국 여성 골퍼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셀트리온의 퍼스트 무버 정신을 느꼈다”면서 “선수들의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셀트리온이 걸어온 도전의 역사를 되새겨 주길 기대하며, 앞으로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 친숙한 기업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셀트리온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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