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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가톨릭중앙의료원에 6년째 나눔 실천1천만 원 상당 초·중·고 교재 기증 및 학습 봉사단 출범식 진행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천재교육은 지난 8일, 가톨릭중앙의료원에 1000만 원 상당의 천재교육 유아동 및 초·중·고 베스트셀러 참고서를 기증하고 임직원들로 구성된 학습봉사단 10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천재교육 최정민 회장과 가톨릭의료원 김용식 서울성모병원장, 조빈 서울성모병원 어린이학교장, 박경호 후원회사무부국장, 이미란 발전기금팀장, 정진 어린이학교 교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천재교육 임직원들로 구성된 학습봉사단 10기의 출범식도 함께 진행됐다. 천재교육은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 1천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학습 교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매주 직접 아이들을 찾아가 천재교육 교재를 활용, 학습 봉사를 진행한다.

기증 도서로는 최신 교과 개정안을 반영한 천재교육 참고서 △우등생 국어·수학·사회·과학 △우등생 전과 △개념 해결의 법칙 기초수학(초등 1-6학년) △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수학(초등 1-6학년) △교과서 다품 시리즈(수학, 국사과) △꼬마 수학(1-6단계) 및 인기 학습만화 시리즈인 △LIVE 과학 △수학 비밀일기 등이 엄선됐다.

최정민 천재교육 회장은 “천재교육은 매년 장기 투병생활로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환아들을 위해 참고서 기증 및 교육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천재교육은 아이들이 건강상 이유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기호 기자  nakh@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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