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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2019 중점지원 운수회사 간담회 개최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김용헌)는 12일 11시에 ‘2019년 중점지원 운수회사 간담회’를 가졌다. 대상은 2018년 사망사고나 교통수단안전점검을 받은 회사로서 22개 운수회사이다.

이번 간담회를 시행하기에 앞서 인천본부는 증가하는 사업용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개월에 걸쳐(23회, 1523명) 운수회사를 방문하여 각 회사의 교통사고와 법규위반 및 운행기록자료를 분석하여 맞춤식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올 한해 동안 사고예방을 위해 공단은 맞춤식 교육 뿐만 아니라 분기별 운수회사에 방문하여 회사별 컨설팅과 현수막 제작 및 배포 등 올 한 해 동안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공단은 사고예방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시행한 운수회사에 운행기록자료와 교통사고와 교통법규위반 등 7개 항목에 따른 평가를 통해 3개 운수회사를 선정하여 11월 중순 경에 포상할 예정이다.

김용헌 본부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인천시 사업용 사고 감소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참석한 운수회사도 이에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표명하며 나아가 “인천지역 교통문화선도에 앞장서는 계기로 삼자”고 다짐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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