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부부 침실 스타일 제안
상태바
까사미아, 부부 침실 스타일 제안
  • 신승엽 기자
  • 승인 2019.02.12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리스 모달사틴·그리닝·프레쉬 등 신상품 3종 출시
까사미아 '그리스 모달'. 사진=까사미아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까시마아가 12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까사블랑’ 침구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그리스 모달사틴’, ‘그리닝’, ‘프레쉬’ 등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밝은 컬러감과 패턴,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활용해 침실을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그리스 모달사틴 시리즈는 장식적 패턴과 인디고 컬러로 제작됐다. 너도밤나무로 만든 천연 소재 ‘모달 코튼’이 적용됐다.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모달에 면을 혼방했다. 구성품은 이불커버, 베개커버, 패드, 누빔이불, 매트리스 커버 등이다.

그리닝 시리즈는 꽃 모티브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주 소재는 ‘린넨 텐셀’로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천연 소재 ‘텐셀’과 내추럴한 느낌의 ‘린넨’을 혼방했다. 구김이 덜하고 세탁 시 제품 변형이 적다. 구성은 이불커버, 베개커버, 패드 총 3종이다.

프레쉬 시리즈는 옐로우 컬러와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믹스됐다. 상품에 사용된 ‘수피마면’은 미국산 최장 면화다. 인 패턴의 플라워 패턴과 블루 그레이 컬러의 기하학 코디 패턴이 채택됐다. 이불커버, 베개커버, 패드, 누빔이불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까사미아는 오는 24일까지 신혼부부를 위한 침구 및 패브릭 등 혼수 상품 할인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그리스 모달사틴 시리즈 등 신상품을 포함한 각종 침구류와 패브릭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까사미아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침구는 방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넓어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방 전체 분위기가 달라진다”며 “부드러운 침구의 감촉은 안정감을 주기도 하고 차분한 컬러는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