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HOME 경제 산업
무협, 올해 첫 국제통상협력위원회 개최브렉시트 등 최근 통상현안 대응전략 논의
무역협회는 1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9년 '제1회 국제통상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매일일보 강기성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1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1회 국제통상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서는 내달 29일로 예정된 브렉시트 발효 및 최근 한미 통상현안이 끼칠 영향과 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6일 개소한 ‘브렉시트 대응 지원 데스크’의 효과적인 운영과 브렉시트 대응, 대미 통상이슈에 대한 민간차원의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휘령 국제통상협력위원회 위원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됨에 따라 민간차원의 대응전략이 필요하다”면서 “향후 국제통상위원회가 통상현안 극복과 국내외 경제협력 확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기성 기자  come2kks@m-i.kr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