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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개소
동래구청 제4별관 4층에 마련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천장 현장지원센터 모습. (사진=부산 동래구청)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11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동래구청 제4별관 4층에 온천장 현장지원센터를 개소·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 운영 인력은 도시재생분야 전문성을 갖춘 센터장과 사무국장 등 총 3명으로 사무국장과 사무원은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임명장을 전달하여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인 만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향후 5년간 온천장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온천장의 핵심거점시설 힐링어울림센터 조성을 통한 뷰티산업 육성 등의 사업 추진 지원을 맡게 된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온천장 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상반기 중 온천장 지역에 현장 사무실을 별도로 둘 예정이다”며 “옛 온천장의 명성과 정체성이 회복되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현 기자  tbn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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