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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출시
한국미즈노 ST190 드라이버. 사진= 한국미즈노.

[매일일보 한종훈 기자] 한국미즈노가 신제품 ST190 드라이버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ST190 드라이버는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ST는 스피드 테크놀로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ST190 드라이버는 일반 티타늄 소재보다 강도가 강한 SP700티타늄 소재를 채용해 헤드 페이스의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배치하는 코어 테크 페이스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또 헤드 솔 부위에는 웨이브 솔을 탑재했다.

헤드의 크라운에는 신소재인 카본 크라운 소재를 채용, 지난 모델 대비 드라이버는 7g, 우드는 4g의 무게를 경량화했다. 카본 크라운 채용을 통해 남은 중량은 주변부에 다시 적절히 배치 낮은 중심심도로 탄도를 높이고 스핀량을 감소시켜 비거리 증가 효과를 이끈다.

샤프트는 그라파이트 디자인의 신제품인 투어 AD VR을 스톡 샤프트로 채용했다. 투어 AD VR 샤프트는 강성을 조정해 스윙 때 손맛과 헤드의 휘어짐, 임팩트 등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셀프 튜닝형으로 설계해 원하는 구질에 맞는 샤프트 조합이 가능하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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