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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맘스터치, 이천수와 순직소방공무원 자녀 돕기 나서
지난 9일 홍대 놀이터에서 이천수가 일반인들과 제기차기 승부를 벌였다. 사진=맘스터치 제공

[매일일보 안지예 기자] 맘스터치가 전 축구국가대표선수 이천수와 함께 제기차기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맘스터치는 ‘제기왕 이천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점점 사라져가는 전통놀이인 제기차기의 부활을 독려하는 콘셉트로 기부금을 적립해 순직소방공무원 자녀들의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이천수와 대결을 벌인 인물에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영표, 김남일, 김병지, 최용수 등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들이 나섰다. 지금까지 AOA, 구구단 등 인기 아이돌이 참여했으며, 연예인 활동도 넓혀갈 예정이다.

지난 9일에는 홍대 놀이터에서 이천수를 비롯한 슛포러브 출연진이 일반인들과 제기차기 승부를 펼치기도 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의 포인트는 스타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기부”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지예 기자  jiye05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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